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개인회생자 PG 카드결제 받아도 되는지, 어디로 받는지, 언제 받는지 한곳에 모았어요.

결제를 열기로 마음먹으면 그다음 걱정은 돈을 받는 일로 옮겨 갑니다. 정식 PG로 받는 매출,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는 정산까지 차례로 답했습니다.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운영 화면을 확인하는 남성 — 개인회생자 PG 카드결제 받아도 되는지, 어디로 받는지, 언제 받는지 한곳에 모았어요.
BESTPAY개인회생자 PG 카드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회생 중 카드 매출을 받아도 괜찮나요?

    매출이 문제가 될까 망설이셨다면 여기부터 읽으세요.

  2. 정산은 어디로 들어오나요?

    통장 문제로 고민 중이라면 이 답이 도움이 됩니다.

  3. 당일 · 익일 입금 중 무엇을 고를까요?

    정산 날짜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이 쪽을 보세요.

회생 중 매출은 정식 PG로 받아 그대로 남겨요

회생 중에 카드로 손님 돈을 받아도 되느냐는 물음에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답은 이렇습니다. 이쪽을 거치는 결제는 계약서에 근거해 처리되고 한 건씩 빠짐없이 장부에 찍힙니다. 날짜와 금액, 취소된 결제가 관리자 화면에 남고, 기간을 정해 파일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매출을 덮어 두는 길이 아니라 떳떳하게 기록되는 PG 결제라는 점이 이 답의 뼈대입니다.

다만 사건 안에서 새로 생긴 매출을 어떻게 다룰지, 누구에게 무엇을 알릴지는 사건마다 다르고 그 판단은 법원과 회생위원, 담당 변호사가 내립니다. 저희가 그 답을 대신 내놓으면 나중에 사건 쪽 안내와 엇갈릴 수 있어 선을 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방식으로 언제부터 받고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종이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리니, 그 종이를 들고 여쭤보시면 대화가 짧아집니다.

정산은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만 가요

카드 매출이 닿는 곳은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 본인의 사업용 통장 한 곳입니다. 가족이나 지인의 통장은 정산 줄에 올리지 않습니다. 남의 이름으로 들어간 돈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 몫이었는지 풀어 말하기가 어렵고 사건 안에서도 괜한 의심을 살 수 있어, 결국 사장님 어깨에 짐을 하나 더 얹게 되기 때문입니다.

회생 중이어도 본인 이름으로 PG가 열리니 굳이 다른 길을 찾으실 까닭이 없습니다.

쓰던 통장을 계속 쓸지, 새로 하나 열지는 담당 회생위원이나 변호사께 먼저 여쭤보세요. 통장이 정해지면 등록은 저희가 맡고, 사본 사진 속 번호와 신청서 번호를 두 번씩 맞춰 봅니다. 입금 통장을 하나로 묶어 두면 화면 속 정산 숫자와 통장에 찍힌 숫자가 한 줄로 이어져, 자료를 내야 할 때도 몇 분이면 꺼내실 수 있습니다.

당일과 익일은 장사 흐름을 보고 사장님이 골라요

그날 받기를 고르면 오늘 긁힌 돈이 오늘 통장에, 다음 날 받기를 고르면 내일 통장에 닿습니다. 차이는 그 하루뿐이고 어느 쪽이든 개통 조건은 같습니다. 새벽마다 재료를 떼 오는 가게라면 그날 받기가 숨을 돌리게 해 주고, 돈 나가는 날이 한 달에 몇 번으로 정해진 가게라면 다음 날 받기로도 넉넉합니다.

은행이 문을 닫는 날이 끼면 다시 여는 날로 넘어간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회생 중이라면 달력 한 장에 갚는 날과 손님이 몰리는 요일을 같이 적어 보세요. 어느 날 통장이 얇아지는지 보이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금액은 빼고 날짜만 들려주셔도 통화에서 함께 따져 드립니다. 한 번 고른 쪽에 묶이지 않으니 몇 주 써 보시고 옮기셔도 됩니다.

고르신 방식은 계약서의 입금 줄에 그대로 적어 둡니다.

개인회생자 PG 카드결제 받아도 되나요,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회생 중인데 카드 매출이 생기면 누구에게 먼저 알려야 하나요?

그 답은 사건을 맡은 회생위원이나 변호사, 법원에서 들으셔야 합니다. 사건마다 안내가 달라 결제 회사가 한 줄로 답할 수 있는 물음이 아닙니다.

저희 몫은 여쭤보실 때 들고 갈 결제 쪽 사실을 추려 드리는 일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손님 돈을 받는지, 언제부터 받는지, 돈이 어느 통장으로 몇 시에 들어오는지, 내역 파일을 어떤 기간 단위로 뽑을 수 있는지를 몇 줄로 묶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그 메모를 화면에 띄워 두고 통화하시면 담당자도 금방 알아듣습니다. 답을 들으신 뒤 연락 주시면 그 안내에 맞춰 결제 쪽을 손봅니다. 기다리는 동안 신청서는 미리 채워 둘 수 있으니 시간이 버려지지 않습니다.

PG로 받은 매출은 어디에 어떻게 기록되나요?

손님 카드가 승인되는 순간 날짜와 시각, 금액, 승인 번호가 관리자 화면에 한 줄로 생깁니다. 손님이 취소한 결제도 따로 줄을 차지합니다.

입금 역시 그 줄을 그대로 따라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에 찍히니 두 기록을 나란히 펴 놓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작일과 끝일을 골라 파일로 받아 둘 수도 있어서, 누가 자료를 청해도 손으로 다시 옮겨 적지 않고 건넬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열립니다. 가게에 컴퓨터가 없어도 괜찮다는 뜻입니다. 개통하는 날 함께 화면을 띄워 지난 하루치를 받아 보는 연습까지 해 드립니다. 첫 파일은 함께 받아 보며 칸마다 무슨 뜻인지도 짚어 드립니다.

정산 통장을 배우자 명의로 해도 되나요?

그렇게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입금은 등록증 속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 한 곳으로만 보냅니다.

배우자 이름의 통장으로 들어간 매출은 시간이 지나면 그 돈이 누구 몫인지 풀어 말하기 어렵고, 사건 안에서도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회생 중이라 본인 통장이 마음에 걸리시는 사정은 압니다. 그래도 개인회생 중에 본인 이름으로 PG를 여는 데 막힘이 없으니 다른 이름을 빌릴 까닭이 없습니다. 어느 본인 통장을 쓸지는 담당 회생위원이나 변호사께 먼저 여쭤보시고, 정해진 통장을 등록하는 손일은 저희가 맡습니다. 번호 확인까지 두 번씩 해 드립니다. 본인 이름으로 받는 쪽이 길게 보면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회생 중에도 당일정산을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날 받기와 다음 날 받기 모두 회생 여부와 상관없이 열려 있고, 어느 쪽이든 개통 조건은 같습니다.

새벽 장을 보고 하루 매출로 다음 날 재료를 사는 가게라면 그날 받기가 숨을 틔워 줍니다. 저녁에 긁힌 돈이 그날 통장에 앉아 있으니 다음 날 새벽 지갑이 가볍지 않습니다. 다만 은행이 문을 닫는 날에는 다시 여는 날로 넘어가니, 갚는 날이 주말 바로 다음이라면 미리 셈해 두세요. 고르신 방식은 계약서 입금 줄에 적고, 몇 주 써 보시고 맞지 않으면 전화 한 통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옮기는 데 따로 드는 값은 없습니다. 그날 받기를 고르셔도 개통 날짜나 조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변제금 나가는 날에 맞춰 정산 날짜를 고를 수 있나요?

그렇게 고르시기를 오히려 권합니다. 갚는 날과 손님이 몰리는 요일을 달력에 함께 적어 보면 어느 쪽이 통장 바닥을 덜 보이게 하는지 금방 드러납니다.

예컨대 토요일과 일요일 장사가 큰데 갚는 날이 월요일 아침이라면, 주말 매출이 언제 통장에 앉는지가 승부입니다. 통화에서 날짜만 들려주시면 금액은 말씀하지 않으셔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갚는 계획 자체를 어떻게 짤지는 회생위원이나 변호사가 답할 몫이고, 저희는 이미 정해진 날짜에 맞춰 카드 돈이 들어올 날을 고르는 일을 돕습니다. 갚는 날이 바뀌면 그때 다시 맞추면 됩니다. 한 번 고른 날짜에 묶이지 않습니다. 메모지 한 장이면 대부분 통화 중에 정해집니다.

매출 자료를 달라고 하면 바로 뽑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관리 화면에서 원하는 기간을 정하고 파일 받기를 누르시면 그동안의 승인과 취소, 입금 건이 한 문서로 정리돼 나옵니다.

손으로 다시 옮겨 적지 않아도 그대로 건넬 수 있는 모양이고, 입금 통장이 하나로 묶여 있으면 통장 기록과도 줄이 맞습니다. 어떤 자료를 몇 달 치로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는 회생위원이 알려 주신 대로 따르시면 됩니다. 저희는 버튼이 어디 있는지, 기간은 어떻게 고르는지를 가르쳐 드리는 쪽입니다. 첫 번째는 같이 화면을 띄워 놓고 해 보고, 두 번째부터는 사장님 혼자 커피 한 잔 마실 시간이면 끝납니다. 파일 이름에 기간을 적어 두시면 다음에 찾기도 쉽습니다.

첫 정산이 맞게 들어왔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첫 입금 날에는 저희가 화면과 통장을 함께 펴 놓고 짚어 드립니다. 고르신 날짜에 본인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왔는지, 숫자가 맞는지 같이 봅니다.

숫자가 조금 달라 보이면 떼는 몫이 빠진 금액인지, 손님이 취소한 결제가 섞였는지, 은행 휴무로 여러 날 치가 한꺼번에 들어왔는지 차례로 가려 드립니다. 처음 한 번을 같이 짚고 나면 그다음 달부터는 혼자서도 금세 맞춰 보십니다. 그래도 어긋나 보이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바로 알려 주세요. 까닭을 찾을 때까지 함께 들여다봅니다. 떼는 몫과 입금 조건은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그 줄과 화면을 나란히 놓으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처음 몇 달은 입금 날마다 한 번씩 들여다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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